소개
누가, 왜 퍼스트브릭을 시작하는지.
설립자
박세준
박세준은 비트겟, MEXC, 디지파이넥스, 후오비 등 글로벌 거래소와 함께 7년간 암호화폐 거래소 업계에서 일했습니다. 인천에서 사학을 공부했고, 서울과 인천에서 20회 넘는 미술 전시를 열거나 참여했으며, 요식업과 투자 사업도 운영했습니다.
공개 장부와 빠른 국경 간 송금이라는 크립토 업계의 강점을 아이들의 교육에 쓰기 위해 퍼스트브릭을 시작합니다. 직접 현장을 다니며 현지 파트너와 함께 봉사할 계획입니다.
이름의 뜻
모든 학교와 도서관, 다리는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누군가가 놓은 벽돌 한 장에서 시작합니다. 블록체인의 모든 기록도 첫 블록에서 시작합니다. 퍼스트브릭은 두 가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작게 시작할 것, 그리고 모든 걸음을 기록할 것.
파트너
CHAINBRIEF코인 뉴스 매체 체인브리프(CHAINBRIEF)가 미디어 파트너로서 기부 하나하나의 진행을 보도합니다.
동남아시아에서 함께할 첫 현지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이미 아이들과 일하고 있는 학교, 마을 단체, 등록된 NGO라면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