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창을 열며
오리엘을 왜 시작하는지,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은 하지 않을지.

배움에는 빛을, 기부에는 창을.
明窗基金會
설립 준비 중 · 아직 기부를 받지 않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준비 중인 재단입니다. 배움에서 시작해, 아이와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생활을 함께 돕고, 마을에 필요한 길과 건물, 학교까지 짓는 것이 목표입니다.
설립 준비 단계입니다. 아직 기부를 받지 않습니다. 재단 등록을 마친 뒤 기부를 열고, 첫 거래부터 모두 공개합니다.
세 단계를 이 순서대로 밟습니다. 앞 단계가 제대로 돌아가고 현지 파트너가 원할 때만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현지 선생님과 함께하는 보충수업, 책과 학용품, 독서 공간, 장학금.

급식, 깨끗한 물, 건강검진, 안전한 등굣길, 그리고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생활비 지원. 아이가 계속 학교에 나올 수 있느냐를 가르는 것들.

교실, 도서관, 화장실, 안전한 길, 그리고 마을이 원할 때는 학교 한 채.
기부는 신뢰로 움직입니다. 우리는 그 신뢰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기록으로 증명하려 합니다.
카드·계좌 기부도 받을 예정이며, 같은 기록에 함께 남깁니다. 투명성 원칙 자세히
앞으로 모든 기부를 기록할 방식 그대로, 우리의 진행도 순서대로, 날짜와 함께, 공개로 남깁니다. 블록 하나는 실제로 끝낸 일들의 묶음입니다.
블록 0
다음 블록
2026년 11월필요한 것은 현장의 선생님, 부모, 마을 단체가 정합니다. 우리는 돈과 손을 보탤 뿐, 밖에서 결정해 들이밀지 않습니다.
보육원 방문, 아이들과 놀아주는 단기 봉사는 하지 않습니다. 봉사자가 아이와 단둘이 있는 일도 없습니다. 구경꾼 대신 기술을 보냅니다.
보호자의 서면 동의를 받아 촬영하고, 아이가 가장 힘든 순간은 찍지 않으며, 아이가 사는 곳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한 마을, 한 파트너와 먼저 해낸 뒤에 다음 마을로 갑니다. 건물은 그 안의 프로그램이 돌아간 다음에 짓습니다.
정관과 자문단을 꾸리고, 첫 현지 파트너를 찾고, 비영리 등록 서류를 준비해요.
활동 일지와 SNS 채널을 열고, 창립 서포터 모집을 시작해요.
한 마을, 한 파트너와 함께 학습 지원과 어려운 가정 생활비 지원을 시작하고, 첫 온체인 보고서를 내요.
이미 함께 일한 마을과 교실·도서관·식수 시설·안전한 등굣길을 지어요.
현장에서 있었던 일을 사진·숫자와 함께 그때그때 올립니다.
기부와 봉사, 공개 기록에 대해 우리가 믿는 것과 그 이유를 씁니다.
기부, 아이들의 교육, 온체인 투명성에 관해 우리가 읽고 있는 것들. 모든 항목에 출처를 답니다.
CHAINBRIEF코인 뉴스 매체 체인브리프(CHAINBRIEF)가 미디어 파트너로서 기부 하나하나의 진행을 보도합니다.
QURATOR같은 운영진이 만든 미술 도슨트 서비스 QURATOR가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약정했습니다. 기부는 재단 등록 후 시작되고, 공개 장부에 기록됩니다.
한국과 해외에서 함께할 첫 현지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이미 아이들과 일하고 있는 학교, 마을 단체, 등록된 NGO라면 연락 주세요.